서울함공원
주변관광시설
Surroundings
밤섬
철새도래지로 유명하며, 한강 마포대교 하류쪽 서강대교가 관통하는 지점에 있습니다.
이름은 섬 모양이 밤처럼 생겨서 붙은 것입니다.

철새도래지로 유명하며, 한강 마포대교 하류쪽 서강대교가 관통하는 지점에 있습니다. 밤섬[栗島]이라는 이름은 섬 모양이 밤처럼 생겨서 붙은 것입니다.
원래는 고립된 섬이었으나 여의도가 점점 넓은 하중도(河中島)로 발달함에 따라 물이 적어지면 여의도에 이어집니다. 기반암은 단단한 바위층이고,
섬의 동부와 서부의 하식애(河蝕崖)작은 해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섬의 총면적은 24만 1490㎡, 해발고도는 3.0~5.5m이며, 현재 퇴적물에 의하여 섬의 면적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홍수 등으로 팔당댐 방류량이
약 5,000톤/초 이상일 때에는 대부분 범람하며, 호안은 뻘·모래·자갈 등이 대부분입니다.